AI가 고른 세 곳은 모두 다른 미용실입니다.
상호를 가린 것은 남의 미용실 이름을 여기 싣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AI는 주로 구글이 아는 글에서 답을 만듭니다.
네이버에만 글을 쓰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네이버는 챗GPT·제미나이 같은 AI가 들어와 읽는 길을 막아 두었습니다.
카페 · 플레이스AI 막힘구글도 막힘
카페와 플레이스는 구글까지 막아서, 거기 쓴 글과 정보는 AI 눈에 아예 닿지 않습니다.
블로그AI 막힘구글을 거쳐야만
블로그 글도 AI가 직접 읽지 못하고, 구글에 들어갔을 때만 근거가 됩니다.
네이버에 글이 아무리 많아도 AI 답에 안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026년 9월 17일 네이버 블로그·카페·지도의 robots.txt(검색 봇 출입 규칙)에서 확인했습니다.
헤어여기는 미용실·헤어살롱·바버샵 전용 GEO 서비스입니다.
AI에게 최대 17가지 질문으로 물어 안 나오는 자리를 네 갈래로 측정하고, 시술 사진 한 장으로 네 채널 원고를 만들고, hairhere.kr에 우리 미용실 페이지를 열어 최근 글을 개별 주소로 링크합니다.
이용권은 3개월 99,000원부터이고, 먼저 오신 30분은 3개월 59,700원입니다.
정밀 진단 한 번과 원인 확인은 결제 없이 됩니다.
2026년까지 검색창에 검색어를 치는 전통적인 검색이 4분의 1 줄어든다는 전망입니다. 순위를 지키는 것과 답변 안에 들어가는 것은 이제 다른 일입니다.
며칠~몇 주
구글이 새 페이지를 크롤링하는 데 걸리는 시간(색인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3개월
결과를 보는 최소 단위 — AI 답변 반영은 색인보다 늦습니다
손님이 검색창 대신 AI에게 묻는 비율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가트너는 2024년 2월, 2026년까지 전통적인 검색량이 25%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검색 결과 맨 위에 AI가 요약을 붙이기 시작하면 1등을 해도 눌리는 횟수가 크게 떨어집니다.
같은 일이 전에도 있었습니다.
검색이 모바일 중심으로 바뀌던 때 "우리 손님은 컴퓨터로 예약한다"고 하던 곳들이 있었습니다.
업종이 달랐던 게 아니라 사람의 습관이 바뀐 것이었고, 늦게 옮긴 쪽이 그만큼 늦게 회복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은 오늘 시작해도 오늘 끝나지 않습니다.
구글은 새 페이지를 크롤링하는 데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릴 수 있고 색인이 보장되지는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그것이 AI 답변에 반영되는 것은 그보다 늦습니다.
몇 달 뒤에 손님이 받는 답변 안에 있으려면 지금 심어 두어야 합니다.
AI 검색을 챙기는 미용실은 아직 드뭅니다.
AI가 근거로 삼는 자리는 먼저 들어간 글이 차지하고, 지금 그 자리는 대체로 비어 있거나 남이 쓴 글로 채워져 있습니다.
나중에 들어가면 이미 자리를 잡은 글과 겨루게 됩니다.
미용실 전용 GEO 서비스란 무엇인가요?
SEO — 지금까지 하던 것
목록에서 위로
검색 결과 목록에서 순위를 올리는 일입니다. 손님이 목록을 보고 고릅니다.
GEO — 지금 필요한 것
답 안으로
AI가 답을 지어 말할 때 그 문장 안에 들어가는 일입니다. 손님은 목록을 안 보고 답만 봅니다.
GEO는 AI 검색에서 발견되게 만드는 일입니다.
영어로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생성형 엔진 최적화라고 씁니다.
지도나 위치를 쓰는 지오마케팅(geomarketing)과는 다른 말입니다.
검색 결과 목록에서 위로 올라가는 SEO와는 다릅니다.
AI가 답을 지어 말할 때 그 답 안에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헤어여기는 미용실과 헤어살롱, 바버샵만 받고 네일숍이나 왁싱숍, 에스테틱, 반영구 같은 다른 뷰티 업종은 받지 않습니다.
한 업종만 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미용실은 조건이 다르거든요.
재방문 주기가 짧고 규칙적입니다.
업계에서 권하는 주기로 커트는 4주에서 8주, 뿌리 염색은 4주에서 6주, 펌은 3개월에서 6개월입니다.
시술 결과가 사진으로 바로 드러나고 트렌드를 많이 탑니다.
손님이 검색창에 치는 말도 다릅니다.
"옆머리가 떠요", "뒤통수가 납작해요", "계란형 얼굴에 어울리는 머리" 같은 말은 미용실에서만 나옵니다.
저희가 AI에게 던지는 질문(최대 17가지)과 원고에 쓰는 어휘가 전부 이 업종 기준으로 짜여 있습니다.
어휘의 뼈대는 저희가 직접 구축한 커트 설계 체계입니다.
각도와 섹션과 무게를 숫자로 정리해 둔 것이라 사람이 읽어도 이해되고 AI도 근거로 집어 갑니다.
여러 업종을 한꺼번에 다루면 어느 쪽에도 안 맞는 질문이 나옵니다.
왜 AI 답변에 우리 미용실이 안 나오나요?
손님이 미용실을 찾는 방법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목록을 쭉 보고 골랐는데 지금은 AI가 몇 곳을 미리 골라 이유까지 붙여서 말해 줍니다.
그 대답에 이름이 없으면 비교 대상에도 못 듭니다.
손님은 우리 미용실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지나갑니다.
AI는 그 대답의 근거를 주로 구글이 알고 있는 글에서 가져옵니다.
그런데 네이버는 챗GPT·제미나이 같은 AI가 들어와 읽는 길을 막아 두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은 AI가 직접 읽지 못하고, 구글에 색인되었을 때만 인용됩니다.
그마저 네이버가 구글이 글 목록을 받아 갈 통로를 막아 두어서, 바깥에서 그 글로 걸린 링크가 없으면 색인되기 어렵습니다.
카페와 플레이스는 구글까지 막혀 있어 그 길도 없습니다.
2026년 9월 17일 네이버 블로그·카페·지도의 robots.txt(검색 봇 출입 규칙)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색인이 경계선입니다.
AI는 미용실을 추천하면서도 그 근거는 경계 안에 있는 글에서만 가져옵니다.
정작 원장님이 쓴 글이 경계 밖에 있으면 한 번도 읽히지 않습니다.
끊긴 곳은 한 칸입니다.
AI는 어떤 글을 인용하나요?
+41%
믿을 만한 인용문을 넣으면
+31%
구체적인 숫자를 넣으면
+28%
출처를 밝히면
−8%
같은 키워드를 반복하면 — 예전 방식이 AI 앞에서는 손해가 됩니다
프린스턴대 등 연구진이 2024년 KDD 학회에서 발표한 실험이 있습니다.
같은 내용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AI 답변 속 노출이 달라지는지를 측정한 것인데, 믿을 만한 인용문을 넣으면 41%, 구체적인 숫자를 넣으면 31%, 출처를 밝히면 28% 늘었습니다.
반대로 같은 키워드를 반복하면 8% 떨어졌습니다.
예전 방식과 정반대입니다.
검색 순위를 올리려고 시술 이름을 여러 번 넣던 글은 AI 앞에서 오히려 손해를 봅니다.
그래서 헤어여기가 만드는 원고는 키워드를 반복하는 대신 가격과 걸리는 시간과 유지 기간 같은 숫자를 글 앞쪽에 넣고, 소제목을 손님이 묻는 말투로 답니다.
AI는 질문과 답이 붙어 있는 대목을 그대로 인용하기 때문입니다.
순위가 낮아도 인용될 수 있습니다.
구글 AI 개요가 인용한 주소 가운데 검색 10위 안에 있던 것은 약 38%이고, 나머지 60% 남짓은 10위 밖에서 옵니다(Ahrefs, 2026년 3월 조사).
기존 순위는 출발선이지 결승선이 아닙니다.
실제로 진단해 보면 어떻게 나오나요?
동네와 시술을 넣어 손님이 실제로 물어볼 법한 질문을 최대 17가지 만들고, 저희가 AI에게 대신 물어봅니다.
그리고 네 가지를 나눠서 봅니다.
미용실 이름이 나오는지, 손님이 쓰는 증상어에서도 나오는지, AI가 그 미용실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미용사를 알고 있는지입니다.
점수보다 중요한 것은 그 답의 근거가 누구 글인가입니다.
추천을 받고 있어도 근거가 전부 남의 글이면, 남의 글이 낡는 순간 답도 같이 낡습니다.
지난 가격이 그대로 나오거나, 원장님이 쓰지 않는 이름으로 불리는 일이 그래서 생깁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구글에서 본인 블로그 글 제목을 그대로 검색해 보십시오.
그 글이 안 나오면 AI에게도 안 보이는 글입니다.
미용실마다 사정은 다릅니다.
글이 아예 없는 곳도 있고 글은 있는데 아무도 안 읽는 곳도 있습니다.
다만 "글은 좋은데 그 글로 가는 길이 없다"는 모양은 자주 봅니다.
달라지는 것은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4주차부터 4주마다 다시 측정하실 때가 되면 대시보드에 띄워 드리고, 측정하신 결과를 달마다 모아 보여 드립니다.
대시보드에서 이렇게 보입니다. 위 숫자는 화면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 드리는 예시이고, 실제 결과는 미용실마다 다릅니다.
헤어여기는 무엇을 해 주나요?
네 가지입니다.
01
측정합니다
AI에게 손님 말투 그대로 최대 17가지를 묻고 어느 질문에서 우리 미용실이 안 나오는지 셉니다.
이름이 나오는지, 손님이 쓰는 증상어에서도 나오는지, AI가 미용실을 제대로 아는지, 미용사를 아는지 네 가지로 나눠 봅니다.
감으로 짐작하지 않고 숫자로 봅니다.
02
원인을 갈라 보여 드립니다
안 나오는 이유는 미용실마다 다릅니다.
샵 정보가 흩어져 있어서일 수도, 미용사와 미용실이 이어지지 않아서일 수도, 글이 구글 바깥에 있어서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결제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03
글을 만듭니다
시술 사진 한 장을 올려 주십시오.
사진에서 커트 구조를 읽어 네 채널 원고를 한 번에 만듭니다.
시술 후 사진은 이미 찍고 계시니 새로 들이셔야 할 습관이 아닙니다.
손님이 실제로 쓰는 말로 제목을 잡고 가격과 소요시간과 유지기간 숫자를 넣습니다.
04
길을 놓습니다
hairhere.kr에 우리 미용실 페이지가 생기고 최근에 발행하신 글이 개별 주소로 링크됩니다.
사이트맵에 실어 구글이 그 길로 들어오게 합니다.
이 부분은 홈페이지 없이 혼자 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열린 미용실 페이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실제로 어떤 글이 나오나요?
아래 네 편은 시술 사진 한 장과 실제로 운영 중인 한 바버샵의 샵 정보로, 원장님 화면과 같은 방식으로 한 번에 만든 원고입니다.
같은 조건으로 여러 번 만들어 본 것 가운데 한 회차이고, 사람이 고쳐 쓰지 않았습니다.
상호와 미용사 이름, 동네, 시술 이름만 이렇게 가렸습니다.
가린 자리에는 원장님 미용실 정보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사진을 올리면 먼저 이렇게 읽습니다
원장님이 넣으시는 것은 사진 한 장과 성별·시술·가격·손님 말뿐입니다.
나머지는 사진을 읽는 데서 시작합니다.
사진을 읽는 중뼈대를 쓰는 중네이버·티스토리·인스타·유튜브에 맞게 고치는 중
올린 사진
보여 드리려고 저희가 만든 사진입니다. 손님 사진은 여기 싣지 않습니다.
원장님이 넣은 것
성별 · 남성
시술 · 남성컷
시술 가격(예시) · 25,000원
손님 말 · "옆머리가 자꾸 떠요"
사진에서 읽은 것
"옆머리와 뒷머리는 짧게 페이드로 떨어지고 윗머리는 길게 남겨 옆으로 넘긴 형태다.
앞머리는 이마 중간쯤까지 내려와 가르마 방향으로 흐른다. 귀 주변은 바짝 짧고 정수리로 갈수록 길이가 길어지는 결이 보인다."
형태
사이드 파트
가르마를 기준으로 나누는 형태
나눈 방식
뒤쪽으로 비스듬히
후대각 · DBS
들어 올린 각도
45°
9단계 중 L2
무게가 있는 곳
위쪽
그래주에이션 · 상부
확신도는 0.55 였습니다.
사진으로 알 수 없는 것(얼굴형·질감)은 비워 두고, 확신이 낮으면 글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진에서 짐작한 나눈 방식과 각도는 원장님이 사진 설명을 고쳐 주시기 전까지 "이번에 이렇게 잘랐다" 로 쓰지 않고, "이런 경우 보통 ~" 하는 원리로만 씁니다.
이 내용이 뒤에 나오는 글 네 편의 뼈대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글이 나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장 먼저 올립니다제목 복사본문 복사사진 복사사진 저장
손님이 보고 예약까지 오는 자리입니다. 구글에 색인되면 AI도 여기서 답을 가져갑니다.
제목 29자 · 본문 1,724자 · 소제목 5개
옆머리가 뜨는 이유, 동네 가르마 스타일 고민이라면
옆머리가 자꾸 뜨는 건 머리카락이 세서가 아니라 윗머리와 옆머리 사이 무게 차이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귀 주변을 짧게 떨어뜨리고 정수리 쪽에 무게를 남겨두면 가르마가 자연스럽게 흐르게 잡을 수 있죠. 상호 남성컷은 25,000원입니다.
소제목 5개
어떤 증상인가요왜 옆머리만 뜨는 걸까요어떻게 해결하나요시술할 때 어디를 보나요자주 묻는 질문
소제목마다 본문이 이어집니다.
맨 아래에는 상호 · 주소 · 전화 · 영업시간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네이버는 제목 칸과 본문 칸이 따로라 버튼이 둘입니다. 제목을 눌러 제목 칸에, 본문을 눌러 본문 칸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붙여 넣으면 소제목과 문단 모양까지 함께 들어갑니다. 소제목은 큰 글씨로, 본문은 본문 크기로 자리를 잡습니다.
올렸어요
티스토리네이버에 올리고 2~3일 뒤에제목 복사본문 복사사진 복사사진 저장
AI 크롤러를 막지 않는 곳이라 색인이 빠릅니다. 같은 사진에서 나왔지만 네이버 글과 문장을 겹치지 않게, 증상에서 시작하는 대신 사례에서 원리로 뒤집어 씁니다.
제목 26자 · 본문 1,527자 · 소제목 5개
가르마 탔는데 옆머리가 계속 솟는다면 생긴 이유
오늘 다녀가신 손님은 가르마를 타는 스타일로 마무리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귀 주변은 짧게 떨어지고 정수리 쪽은 길게 넘어가는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진 모습입니다. 경계가 눈에 띄지 않고 옆에서 위로 자연스레 묻혀 보이는 게 포인트입니다.
소제목 5개
왜 이런 설계가 필요한가각도와 방향은 어떻게 잡나얼굴형에 따른 조절실제로 어떻게 적용했나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에 올리신 글 주소를 적어 두시면 맨 끝에 그 글로 가는 관련 글 한 줄이 붙습니다.
여기에도 상호 · 주소 · 전화 · 영업시간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티스토리도 제목 칸과 본문 칸이 따로라 버튼이 둘입니다. 본문은 줄마다 문단으로 나뉘어 들어갑니다. 새로 만든 원고는 소제목도 소제목으로 들어갑니다.
올렸어요
인스타그램사진은 이미 찍으셨습니다글 복사사진 복사사진 저장
AI가 인스타그램 글을 직접 인용하는 일은 드뭅니다. 다른 업종 질문으로 AI 인용 446건을 모은 저희 실측에서도 인스타그램은 1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AI 도달이 아니라 사람이 보고 찾아오는 자리로 씁니다.
캡션 105자 · 해시태그 13개
옆머리가 자꾸 뜨는 건 머리카락 탓이 아니라 윗머리와 옆머리 무게 차이 때문이에요. 귀 주변은 짧게, 정수리는 길게 남겨 가르마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잡았습니다. 남성컷 25,000원 😊
구글 AI 개요가 답을 지을 때 자주 근거로 가져가는 자리입니다. 영상은 직접 찍으셔야 하지만 제목과 설명란, 그대로 읽으실 나레이션은 만들어 드립니다.
제목 30자 · 설명란 289자 · 나레이션 대본 163자
옆머리가 계속 뜨는 이유, 가르마 스타일 남성컷 설계법
설명란
옆머리가 뜨는 건 머리카락 탓이 아니라 윗머리와 옆머리 사이 무게 차이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상호 남성컷은 25,000원입니다.
아래로 원리 설명과 상호 · 주소 · 전화가 이어집니다.
나레이션 대본
옆머리가 자꾸 뜨시나요. 머리카락이 세서가 아니라 윗머리와 옆머리 무게 차이 때문입니다. 귀 주변은 짧게, 정수리는 길게 남겨 가르마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잡으면 됩니다. 뒤쪽으로 비스듬히 나눠 자르는 방식으로 옆과 뒤쪽 볼륨을 부드럽게 연결해줍니다. 상호 남성컷, 25,000원입니다.
유튜브 스튜디오는 제목 칸과 설명 칸이 따로라 하나씩 복사합니다. 대본은 휴대폰을 세로로 들고 읽으며 쇼츠를 찍을 때 씁니다. 결론과 가격을 설명란 첫 두 줄에 두는 것은 거기까지가 접히기 전에 보이는 부분이라서입니다.
올렸어요
AI가 쓴 원고에는 원장님이 확인하지 않은 설명이나 표현이 섞일 수 있습니다. 커트 이론과 반대인 문장, 받지 않은 말을 따옴표로 지어낸 문장, 사진만 보고 이번 시술을 단정한 문장은 한 번 고쳐 쓰고, 그래도 남으면 원장님 화면에 "올리기 전에 고쳐 주셔야 할 곳" 으로 표시합니다. 올리시기 전에 한 번 읽어 주세요.
위 네 장은 원장님 화면(콘텐츠 일기)의 채널 카드입니다. 채널 색과 마크, 버튼 모양과 자리를 그 화면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 글자 수를 적은 줄만 여기서 보시라고 더했습니다.
사진 한 장에서 나온 글자 수
3,893자
위 네 편은 한 장의 시술 사진에서 한 번에 나온 글입니다.
원장님이 넣으신 것은 사진 한 장과 성별·시술·가격·손님 말뿐이고, 글은 한 줄도 쓰지 않으셨습니다.
남은 일은 버튼을 누르고 붙여넣는 것입니다.
붙여넣는 데 하시는 일은 이게 전부입니다
1
버튼을 누릅니다본문도 해시태그도 한 번에 담깁니다. 네이버·티스토리·유튜브는 제목 칸이 따로라 버튼이 둘이고, 인스타그램은 하나입니다. 네 채널을 다 올리셔도 붙여넣기는 모두 일곱 번입니다.
2
편집기에 붙여넣습니다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티스토리, 인스타그램, 유튜브 각각의 입력 칸에 그대로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사진도 버튼으로 같이 가져가십니다.
3
올렸어요에 체크합니다어디에 올리셨는지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글 주소를 적어 주시면 우리 미용실 페이지에서 그 글로 링크를 겁니다.
네 곳을 다 올리셔도 되고 한 곳만 올리셔도 됩니다. 고르시는 것은 원장님입니다.
글을 대신 올려 드리는 기능은 일부러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자주 묻는 것에 적어 두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없어도 되나요?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계시면 글을 올리신 뒤 콘텐츠 화면의 [올렸어요]에 글 주소를 적어 주십시오. 우리 미용실 페이지에서 그 글로 링크가 걸립니다.
안 쓰고 계셔도 됩니다.
그때는 만들어진 글이 우리 미용실 페이지에 실립니다.
구글이 볼 수 있는 자리가 거기입니다.
나중에 블로그를 시작하셔도 이미 실린 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원장이 직접 할 일은 무엇인가요?
처음 한 번 네 가지를 적으시면 시작됩니다.
상호, 동네, 업종, 미용사 이름입니다.
전화와 주소, 가격은 그다음에 채우시면 되고, 무엇이 남았는지는 샵 정보 화면이 알려 드립니다.
그다음부터 매주 하시는 일은 이게 전부입니다. 사진 한 장 올리고, 마음에 드는 글을 고르고, 복사해서 붙여넣는 것입니다.
글을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글을 쓰는 일은 없습니다.
사진 한 장이면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인스타그램·유튜브에 올릴 글이 만들어지고, 고르고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시면 됩니다.
보통 주 2회, 한 번에 몇 분입니다.
원고 만들기는 보통 주 2회로 제한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이 10편이 안 되시면 채우는 동안 주 5회까지 열어 드립니다.
무제한이면 "언제든 하지" 하고 안 하시게 되더군요.
대행사에 맡기면 얼마인가요?
대행사에 맡기면
월 수십만 원 ~ 500만 원 이상
대기업용 구간은 월 2,000만 원을 넘기도 합니다.
·지금 나오는지 확인
·인용될 만한 글 쓰기
·구글에 보이는 자리에 놓기
·달마다 달라진 것 정리
+보도자료 배포
+카페·지식인 글 심기
+전담 담당자 회의
헤어여기는
3개월 59,700원부터
먼저 오신 30분 기준이고, 그다음은 아래 요금제입니다.
·지금 나오는지 확인
·인용될 만한 글 쓰기
·구글에 보이는 자리에 놓기
·달마다 달라진 것 정리
가운뎃점(·)으로 적은 네 가지는 두 쪽이 똑같이 하는 일이고,
더하기(+)로 적은 세 가지는 대행사는 하고 저희는 하지 않는 일입니다.
이 일을 대신 해 주는 대행사들이 있습니다.
업체들이 공개한 가격을 보면 월 수십만~200만 원대에서 시작하는 곳도 있지만, 월 500만 원부터 받는 곳이 여럿이고, 대기업용 구간은 월 2,000만 원을 넘기도 합니다.
미용실 한 곳이 매달 쓰기에는 부담이 큰 금액입니다.
그런데 그 돈으로 하는 일을 뜯어보면 네 가지입니다.
AI에게 물어서 지금 나오는지 확인하고, AI가 인용할 만한 글을 쓰고, 그 글이 구글에 보이는 자리에 놓고, 달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정리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붙어서 손으로 하니까 비싼 것이지, 하나하나가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헤어여기는 그 네 가지를 도구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원장님이 하실 일은 시술 사진 한 장 올리고, 만들어진 글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고, 올리셨으면 체크하는 것입니다. 일기 쓰듯 한 번에 몇 분입니다.
처음 한 번 미용실 정보를 채우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이게 전부입니다.
다만 대행사가 하는 일 가운데 저희가 안 하는 것도 있습니다.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돌리거나, 카페와 지식인 같은 곳에 글을 심거나, 전담 담당자가 붙어 회의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원장님이 직접 쓰시는 도구입니다.
가격은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가격은 얼마인가요?
월 단위 결제는 없습니다.
검색에 잡히는 데 시간이 걸려서 최소 3개월은 함께 봐야 결과가 나옵니다.
아직 쓰지 않으셨다면 언제든 전액 돌려드립니다.
이용권 기능인 원고 만들기를 쓰시기 전까지는 마이페이지에서 버튼 하나로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진단은 사용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진단만 돌려 보셨다면 그대로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쓰기 시작하신 뒤에도 아직 오지 않은 기간은 일할 계산으로 돌려드립니다 — 위약금이나 수수료를 떼지 않습니다.
환불 규정
정밀 진단 한 번과 원인 확인은 결제 없이 먼저 해 보십시오.
우리 미용실 페이지는 언제 검색에 열리나요?
결제만으로 열리지는 않습니다.
이용권이 있는 상태에서 네 가지가 채워져야 구글이 볼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1
전화와 주소와 영업시간손님이 찾아오고 전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시술 세 가지와 가격"얼마인가요"에 AI가 답하려면 금액이 있어야 합니다.
3
미용사 소개 200자미용사와 미용실을 잇는 문장이 여기서 나옵니다.
4
글 한 편블로그 글이 아니어도 됩니다. 헤어여기에서 만든 글을 실으면 채워집니다.
네 가지가 차기 전에는 페이지가 만들어져 있어도 검색에서 빼 둡니다.
내용이 얇은 페이지가 먼저 색인되면 나중에 채워도 평가가 잘 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이페이지가 지금 무엇이 모자란지 하나씩 알려 드립니다.
네 번째 칸은 블로그 글이 아니어도 됩니다.
헤어여기에서 만든 글을 우리 미용실 페이지에 실으면 그것으로 채워집니다.
이용권이 있는 상태에서 네 가지가 채워지면 페이지가 검색에 열리고,
같은 동네 목록과 사이트맵에도 함께 올라갑니다.
여기까지가 저희가 하는 일이고, 그다음 색인과 인용은 구글과 각 AI 회사가 결정합니다.
무엇을 보장하지 않나요?
검색 순위와 노출과 색인 여부, 그리고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색인은 구글이 결정하고 AI 답변은 각 회사 모델이 결정합니다.
저희는 그 앞까지를 합니다.
측정하고 원인을 알려 드리고 글을 만들고 구글이 들어올 길을 놓는 일입니다.
효과가 언제 나오는지도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구글 색인은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리고 보장되지도 않으며, AI 답변에 반영되는 것은 그보다 늦습니다.
그래서 3개월이 최소 단위입니다.
네 가지가 필요합니다.
먼저 손님 말투 그대로 AI에게 물어 어느 질문에서 우리 미용실이 빠지는지 측정합니다.
빠지는 원인은 미용실마다 달라서 그 원인을 가려야 하고요.
그다음 가격과 소요시간 같은 숫자가 든 글을 만들고, 그 글이 구글에 들어가도록 길을 놓습니다.
헤어여기는 이 네 가지를 같이 합니다.
원장님 혼자서도 직접 관리할 수 있나요?
됩니다.
처음 한 번 상호, 동네, 업종, 미용사 이름 네 가지를 적으시면 시작됩니다.
그다음부터는 매주 사진 한 장 올리고, 마음에 드는 글을 골라 복사해서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글을 직접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미용실이 AI 답에 나오는지 무료로 확인할 수 있나요?
됩니다.
헤어여기 첫 화면에서 동네와 시술을 고르시면 저희가 AI에게 대신 물어봅니다.
로그인 없이 30초면 끝나요.
AI가 답에 이름을 올린 미용실 수와 근거로 삼은 글 수가 나오고, 답변 전문에서 우리 미용실이 있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용실 이름은 넣지 않습니다. 손님은 이름을 모르는 채로 묻기 때문입니다.
그냥 챗GPT로 글 쓰면 되지 않나요?
글만 놓고 보면 맞습니다.
다만 글을 아무리 잘 써도 구글이 그 글이 있는 줄 모르면 AI가 근거로 가져가지 못합니다.
글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 글로 가는 길이 없어서입니다.
손님은 네이버로 오는데, 네이버에만 올려도 되지 않나요?
지금 오시는 손님은 그렇습니다.
다만 챗GPT·제미나이 같은 AI는 주로 구글이 아는 글에서 답을 만듭니다.
네이버는 이런 AI가 들어와 읽는 길을 막아 두었고, 카페와 플레이스는 구글까지 막았습니다.
블로그 글도 구글에 들어갔을 때만 AI 답의 근거가 됩니다.
그래서 네이버와 구글 둘 다 잡아야 합니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만 등록해도 AI에 뜨지 않나요?
뜰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떻게 뜨는지가 다릅니다.
한 동네에서 AI에게 물어보니 같은 답 안에서도 어떤 미용실은 이름만 목록에 오르고, 어떤 곳은 할인과 시설, 시술 설명까지 붙었습니다.
그 설명의 출처는 블로그 글이었습니다.
등록은 꼭 하십시오.
무료이고 입력은 30분이면 끝나지만, 구글 인증 심사에 영업일 기준 최대 5일이 걸립니다.
그리고 옆 미용실도 똑같이 합니다.
미용실 마케팅·광고 대행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미용실 마케팅이나 광고 대행은 네이버 플레이스 순위, 블로그 체험단, 검색 광고처럼 사람이 보는 검색 결과를 다룹니다.
헤어여기는 손님이 챗GPT·제미나이 같은 AI에게 물었을 때 그 답에 우리 미용실이 나오도록 돕는 일, 곧 AI 검색 노출을 다룹니다.
요즘 GEO 마케팅(생성형 엔진 최적화)이라고 부르는 일입니다.
광고비를 쓰지 않고, 원장님이 사진 한 장으로 글을 쌓아 가는 방식입니다.
제가 안 올리면 어떻게 되나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 서비스의 가장 큰 위험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사진 한 장으로 끝나게 만들었습니다.
왜 자동으로 올려 주지 않나요?
글을 대신 올려 드리는 기능은 일부러 만들지 않았습니다.
네이버 이용약관(2025년 7월 10일 시행)은 네이버의 사전 허락 없이 매크로나 봇 같은 자동화된 수단으로 게시물을 올리는 것을 금지합니다.
인스타그램은 메타가 심사해 허가한 공식 연결로만 자동 게시를 허용하고, 그 밖의 자동 접근은 이용 약관(2025년 1월 1일 시행)에서 금지합니다.
위반으로 제한을 받는 쪽은 헤어여기가 아니라 원장님의 블로그와 계정이거든요.
그래서 글은 헤어여기가 만들고, 올리는 것은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직접 하시게 했습니다.
그만두면 만들어 주신 페이지는 어떻게 되나요?
처음 사신 이용권을 환불하시면 저희가 만든 샵 페이지도 함께 내립니다(이어서 사신 기간만 환불하시면 그대로 둡니다).
이용 기간이 끝났을 때는 바로 없애지 않습니다.
검색엔진에 이미 들어간 색인은 구글이 다시 확인하러 올 때까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계약할 때 미리 말씀드리는 편이 낫다고 봐서 여기에 적어 둡니다.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동네와 시술만 고르시면 저희가 AI에게 대신 물어봅니다.
정밀 진단 한 번과 원인 확인은 결제 없이 됩니다.